이건 스킨이 뭐 이렇냐며.
늘이고 늘여지는 뱃살이 너무 힘들다며. -_- 다이어트 시작하기로 함.
일단. 오늘 하루 먹은 양이 어마어마하니, 오후에 먹으려고 사둔 두유는 뉴질랜드로 이민가는 남대리님 손에 쥐어 드렸고,
다이제는 버릴 예정. 이건 먹을 만큼 먹었으니 됐다며. 과감해야 한다.
아침마다 괴롭히는 빈혈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오늘은 일찍 퇴근하야 운동을 갔다가 집에 가자마자 자야 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시부터 열라 일을 열심히 해야하는 거다.
내일 아침부터는 적당히 40분동안 걷고, 씻고 출근하여.
아침을 늘 그렇듯 적당히 챙겨 먹어야지.
집에서 먹고 오는 건 포기하고 (공복에 하는 운동이 더 쫄깃쫄깃 하니까. -_-)
회사 와서 먹는데, 식욕을 주체하기 위해 적당히 마셔주면서 영양분을 섭취해야 하겠다.
당장 이전 몸무게로 돌아가는 데 목표를 두고, 그 이후 부터는 열라 열심히 트레이닝하여 몸을 만들어야지.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예전에 했던 그대로. 다시 돌아가는 거다.
내일부터 시작이고, 오늘 저녁부터 관리. 아죳!!
늘이고 늘여지는 뱃살이 너무 힘들다며. -_- 다이어트 시작하기로 함.
일단. 오늘 하루 먹은 양이 어마어마하니, 오후에 먹으려고 사둔 두유는 뉴질랜드로 이민가는 남대리님 손에 쥐어 드렸고,
다이제는 버릴 예정. 이건 먹을 만큼 먹었으니 됐다며. 과감해야 한다.
아침마다 괴롭히는 빈혈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오늘은 일찍 퇴근하야 운동을 갔다가 집에 가자마자 자야 하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시부터 열라 일을 열심히 해야하는 거다.
내일 아침부터는 적당히 40분동안 걷고, 씻고 출근하여.
아침을 늘 그렇듯 적당히 챙겨 먹어야지.
집에서 먹고 오는 건 포기하고 (공복에 하는 운동이 더 쫄깃쫄깃 하니까. -_-)
회사 와서 먹는데, 식욕을 주체하기 위해 적당히 마셔주면서 영양분을 섭취해야 하겠다.
당장 이전 몸무게로 돌아가는 데 목표를 두고, 그 이후 부터는 열라 열심히 트레이닝하여 몸을 만들어야지.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예전에 했던 그대로. 다시 돌아가는 거다.
내일부터 시작이고, 오늘 저녁부터 관리. 아죳!!
